정에일 지음 · SHIFT 연재
28살 개백수 여성 위미래, 생일에 비명횡사 할 위기에 처하고 만다. 일, 연인, 친구, 건강, 뭐 하나 제대로 이뤄본 적 없는 삶, 이대로 죽을 순 없어-! 간절히 신에게 빌고 눈 뜨니 10년 전, 고등학생 때로 돌아간 모습. 거기서 비운의 전교 1등 유성우를 마주치게 되는데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