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HIFT
우리가 믿었던 것들의 형태 표지

우리가 믿었던 것들의 형태

백화 지음 · SHIFT 연재

사람들은 무언가를 믿는다. 두려움, 소문, 이야기, 사랑, 증오. 그리고 그 믿음은 사라지지 않고, 형태를 갖는다. 모든 존재들은 자신들의 '오랫동안 품어온 감정'과 '상상이 실체가 되어 존재하는 세계'를 써간다. 주의: TTS를 추천하지 않습니다. 기록지나 서류에 대한 TTS 때문에 지루함이나 따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. 그러니 직접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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