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정부터 낭독까지, 창작 도구가 크게 늘었어요! ✍️🎬🎵
안녕하세요, SHIFT 팀이에요. 지난 며칠 동안 새 기능이 한꺼번에 들어왔어요. 세계관을 정리하고, 글을 쓰고, 소리를 입히는 과정을 SHIFT 안에서 끝낼 수 있게 됐어요. 💜
✨ 새로 생겼어요
1. 플롯 — 작품 설정을 한곳에
- 관계 트리 — 인물을 놓고 탭해서 이으면 관계도가 그려져요. 한쪽만 향한 마음인지, 서로인지 화살표로 구분돼요.
- 표 — 설정값을 표로 정리할 수 있어요.
- 카드 — 인물·장소·아이템 설정을 카드로 적어둘 수 있어요.
- 수식 — 능력치나 수치를 계산식으로 관리해요. 다른 항목을 참조해 자동으로 계산돼요.
- 카테고리를 원하는 대로 추가해 정리할 수 있어요.
2. 오디오북 타임라인 — 소리를 직접 편집
- 대사와 지문이 인물별 트랙으로 자동 정리돼요.
- 트랙이 곧 목소리예요. 클립을 다른 인물 트랙으로 옮기면 그 인물 목소리로 다시 만들어지고, 지문 트랙으로 옮기면 나레이션이 돼요.
- 클립마다 감정을 바꾸고, 문장을 자르고 붙이고 옮길 수 있어요.
- 볼륨·좌우 위치를 조절하고, 효과음과 음악을 원하는 지점에 얹을 수 있어요.
3. 음악 만들기
- 작품 분위기를 적어주시면 음악을 만들어 드려요. 가사를 넣으면 노래로도 불러줘요.
- 장르를 알아서 판단해 어울리는 소리로 다듬어 완성해요.
- 만든 음악은 보관함에 쌓이고, 리믹스로 다른 버전도 만들 수 있어요.
4. 회차 배경음악
- 회차에 음악을 넣으면 독자가 음표 버튼으로 켜고 끄며 읽을 수 있어요.
- 낭독과 따로 동작해서 음악만 틀어두고 읽을 수도 있어요.
5. 원고 파일 업로드
- 이미 써둔 원고를 그대로 올리면 돼요.
- AI가 읽어서 어느 문장을 누가 말하는지 화자를 잡아주고, 지문과 대사를 구분해요.
- 문장의 감정까지 판단해 낭독 설정을 채워둬요.
🔧 개선됐어요
1. 글쓰기에 집중한 에디터
- 에디터를 글 쓰는 일 자체에 맞게 정리했어요. 쓰는 화면에서는 문장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.
- 설정은 플롯이, 연출은 타임라인이 맡아요. 역할이 나뉘어 훨씬 단순해졌어요.
2. 낭독 자동 설정
- 화자와 감정을 잡아내는 정확도가 좋아졌어요. 손볼 곳이 줄었어요.
- 트랙별로 목소리를 지정하면 그 트랙의 문장에 한 번에 적용돼요.
3. 이미지 생성
- 화풍별 완성도를 높였어요. 인물 얼굴과 디테일이 한층 또렷하게 나와요.
앞으로도 작가님들 의견을 계속 담아낼게요.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주세요. 감사합니다. 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