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끼백작 지음 · SHIFT 연재
어느날, 아렌틸 마을의 얼음나비 우체국. 신입으로 들어온 우체부 '플로티 터윈'. 그러다 담당까지 있다는 까다로운 5명의 단골에 대해 듣게되어 절대 엮이지 않겠다 다짐했는데... 갑자기 그 담당이 아프다네요? 오, 이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