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HIFT
나만 보는 운명거래소 표지

나만 보는 운명거래소

결담 지음 · SHIFT 연재

사람들의 머리 위에 떠 있는 숫자. 그것은 수명도 전투력도 아닌 ‘미래의 가치’였다. 모든 것을 빼앗기고 회사를 나온 강시우는 자신의 운명을 걸어 무너진 사람들의 가능성에 투자한다. 하지만 숫자는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. 사람을 바꾸는 건 결국 그 사람의 선택이다. 숫자 너머의 가능성을 사고, 함께 운명을 바꾸는 현대판타지 성장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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